기관운영
흩어진 기관 서류, 요올 한 곳에서
어르신 명단부터 매일의 기록, 기관 서류와 직원 관리, 본인부담금 청구까지.
평소에 남긴 기록이 그대로 평가 자료가 됩니다.
로그인하고 기관 정보만 입력하면 바로 쓸 수 있습니다.
현장의 고충
기록은 매일 하는데, 정작 찾을 수가 없습니다
서류가 여기저기 흩어져 있지 않으신가요?
출결은 출석부에, 급여제공기록은 종이에, 계획서는 컴퓨터 파일에.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담당자만 압니다. 그 담당자가 쉬는 날이면 아무도 찾지 못합니다.
지난달 그 기록지 어디 뒀는지 한참을 찾습니다.
평가 때가 되면 밤을 새우고 계시죠?
평소에 다 해 온 일인데, 막상 평가가 다가오면 무엇이 빠졌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결국 몇 달치를 한꺼번에 다시 확인하고 채워 넣습니다.
평가 두 달 전부터는 다른 일을 못 합니다.
무엇을 할 수 있나요
기관 운영에 필요한 여섯 가지
수급자 관리
많이 씀어르신 한 분의 인적사항부터 기초평가·급여제공 계획서·상담일지·매일의 기록까지 한 화면에서 봅니다. 엑셀로 여러 분을 한 번에 등록할 수도 있습니다.
매일 하는 기록
많이 씀출결·급여제공기록·간호·투약·프로그램 참여를 날짜별로 남깁니다. 오늘 무엇이 비었는지 한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기관 서류
위생·안전점검, 주간식단표, 시설운영일지, 감염병 관리, 프로그램 운영기록처럼 기관 단위로 남기는 주기 서류를 모아 둡니다.
직원 관리
직원 정보와 근무일정표·출퇴근·연차, 회의록·업무일지·교육일지까지 기록합니다. 근무표는 칸을 누르는 것만으로 채워집니다.
본인부담금
한 달 출결 실적으로 청구서를 자동으로 만들고, 입금·미납과 연간 현황까지 관리합니다. 연말 납부확인서도 바로 인쇄됩니다.
평가대비
많이 씀정기평가 지표별로 무엇이 채워졌고 무엇이 비었는지 보여 줍니다. 빠진 항목에서 바로 그 입력 화면으로 갈 수 있습니다.
시작하는 방법
딱 세 단계면 됩니다
컴퓨터가 익숙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순서대로 따라가기만 하면 됩니다.
기관 정보를 입력합니다
기관명·기관기호·주소·정원과 대표자 정보를 한 번만 넣어 두면, 이후 서류에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근무유형·점검항목 같은 우리 기관 코드도 여기서 정합니다.
어르신을 등록합니다
한 분씩 넣어도 되고, 이미 명단이 있다면 엑셀 양식을 내려받아 채운 뒤 올리면 여러 분이 한 번에 등록됩니다.
매일 기록을 남깁니다
출결과 급여제공기록만 그날그날 남기면 됩니다. 계획서·평가처럼 주기가 있는 서류는 기한이 다가오면 요올이 먼저 알려 줍니다.
덜 쓰고 덜 옮겨 적기
같은 내용을 두 번 쓰지 않게 합니다
요올에서 불러오기
지난번에 쓴 같은 종류의 서류를 골라 그대로 불러옵니다. 바뀐 곳만 고치면 되니 처음부터 다시 쓸 일이 없습니다.
공단 엑셀로 계획서 불러오기
장기요양포털에서 내려받은 급여제공계획서 파일을 올리면 그 내용이 그대로 채워집니다.
AI 작성 도움
종합의견·조치사항처럼 글로 쓰기 어려운 칸은 AI가 초안을 만들어 줍니다. 마음에 들면 바로 넣고, 아니면 "더 짧게"처럼 고쳐 달라고 하면 됩니다.
공단 서식으로 인쇄
입력한 내용을 공단 서식 모양 그대로 인쇄하거나 PDF로 저장합니다. 급여제공기록지·계획서 등 자주 쓰는 서식을 지원합니다.
우리 기관도 쓸 수 있나요
급여종류에 맞는 메뉴가 나옵니다
주야간보호와 방문요양을 함께 하시는 기관도 괜찮습니다. 화면 왼쪽 위에서 급여종류를 바꾸면 그 기관의 명단과 기록만 따로 보입니다.
주야간보호
전 기능 사용오늘업무·수급자관리·기관 서류·직원관리·평가대비·본인부담금까지 모든 메뉴를 사용합니다.
요양시설 · 공동생활가정 · 단기보호
사용 가능기관설정·수급자관리·직원관리·급여제공기록·본인부담금을 사용합니다. 기초평가·계획서 서식이 시설 기준으로 맞춰져 있습니다.
방문요양 · 방문목욕 · 방문간호
사용 가능기관설정·수급자관리·직원관리·급여제공기록을 사용합니다. 기초평가·상담일지·계획서가 방문 기준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복지용구
준비 중수급자 등록과 직원 관리는 사용할 수 있고, 기초평가·상담일지 등 서식 화면은 준비 중입니다.
오늘 기록부터 요올에 남겨 보세요
기관 정보만 입력하면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